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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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한국 노원구의회 부의장
- 재선으로 7대 의회 들어올 때부터 말했던 부의장이 됐다. 부의장 선출과정에서 매끄럽지 않았다. 의장 당선 되자마자 정회 되고 시간을 두고 부의장에 당선됐다. 이젠 책무를 받아들이고 의회내 갈라진 의견을 봉합하고 후반기 의정활동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다른 의원들을 의장과 함께 지원해 나갈 일만 궁리하고 있다. - 결과론...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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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구의원으로 일 했습니다’
구본승 강북구의원 임기 2년이 지난 7월 8일 현재, 2014년 지방선거에서 주민들께 제시했던 공약 이행에 대한 중간 평가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20개 공약 중 완료 7개, 진행 9개, 불이행·기타 4개이다. 공약 이행 중간평가 이행률 80%이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완료(7개)▲마을 안전지도 제작 ▲경력단절 여성 경제활동 촉진 ...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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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극대화를 위한 셉테드(CPTED)활성화 시급
성지훈 경장강북경찰서 삼양파출소 범죄는 발생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며 예방수단 중 하나가 범죄예방디자인사업(CPTED)이다. 범죄예방디자인사업(CPTED)이란 도시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을 의미한다. 아파트·학교·공원 등 도시생활공간의 설계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시...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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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자
양지민 순경서울강북경찰서 수유1파출소 위기에 처해졌을 때 『여자와 아이들 먼저라는 버큰헤드 정신』 즉 약자에 대한 배려,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야 말로 문명사회로 가는 중요한 나침반이 아닐까 생각한다. 2012년부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및 강력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오원춘 사건부...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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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님들이 즐겨 쓰시던 진리들(3)
E. 너 자신을 알라.(소크라테스, 기원전 469|399, 아테네) 자신을 바르게 알아가는 과정이 인생살이입니다. 자신을 다스리며 가꾸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공부란 내 몸 안에서 완숙될 때까지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진리와 지혜의 경지에 이를 때까지 발효하고 성숙하는 오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일생에 주어진 생의 시간을 헐값으...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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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OCI (010060)
금리인상 문제와 브렉시트에 이어 사드 배치 문제까지 증시를 어렵게 만드는 문제들이 계속해서 출현하고 있다. 어떤 문제는 주식 시장과 직결된 문제가 있는가 하면 가끔은 생각지 못 한 분야의 문제가 시장을 어지럽게 만들기도 한다. 이번에 문제가 된 사드 배치 문제나 안보와 관련된 문제들, 또는 테러 등은 예상 할 수 없는원인으로 시...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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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진화하는 전화금융사기 막을 수 없을까?
이승윤 경사도봉경찰서 지능팀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는 단어는 우리에게 익숙하며 사람들이 예방법까지 알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범죄에 당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유는 뭘까?” 보이스피싱 범죄 집단은 피해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사전에 광범위한 개인정보를 수집·활용하며 피해자들의 취약한 부분을 파...
2016-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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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Q&A
Q. 직장을 퇴직하여 지역가입자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직장가입자(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되면 공단에서는 지역가입자로 자격을 취득시키고 건강보험증을 주소지로 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다만, 전 직장에서 퇴직한 사실을 공단에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사업장에 상실신고를 하도록 종용하고 신고 결과...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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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모범적인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
이근옥 도봉구의회 의장 - 전반기에는 상임위원장. 이젠 의장이다. 막상 의장이 되고 나니까 바쁘다. 오라는 곳도 많고. 의회를 대표하는 역할이니까 다양한 곳에 참석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만, 지역구에 이전보다 적게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지역구에 못가면 오히려 손해 아닌가?지역구 주민들에게는...
2016-07-11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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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원 도전 포기했다, 공정한 운영 가능”
정도열 노원구의회 의장 - 전반기 때부터 말해 왔던 의장이 됐다. 부의장을 했는데 다시 상임위원장 하는 것은 순리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었고, 그 주장을 관철 시켜왔다. 아울러 노원구의회 역사상 갑지역에서 처음으로 의장이 됐다. 막상 되고나니 책임감이 생기고 어깨가 무겁다. 하지만 노원구의회를 대표한다는 생각을 가슴에 품...
2016-07-11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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