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건강보험공단 Q&A
Q. 저는 주택이 없는데, 고지서를 보니 재산 항목에 점수가 있어요. A.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주택이나 건물이 없는 세대는 전월세 금액의 30%를 재산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월세 금액을 신고하지 않은 세대는 공단에서 직권으로 부과하고 있습니다. Q.저는 월세 살고 있는데, 어떤 금액으로 부과되나요?A.월세 임차인의 경우에는 ...
2016-07-25 편집국
-
“25개구 일시에 노점상 단속 할 필요 있어, 의장단 협의체 없앨 것”
-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각오는 정견발표에서 언급한 대로 의장의 권한을 확실히 챙기고, 권한 이전에 의장의 의무와 책무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 회의규칙에 대해서회의규칙 개정으로 인해 민주적 방식 입후보등록 및 정견 발표 등으로 표면적으로 나타난 선거방식의 대변화의 선거였다. - 운영위원장 시절에 구본승 의원의 ...
2016-07-25 강민
-
“의원 상호간의 위계질서 정립할 것, 인간적인 소양 갖추는 교육 진행”
- 부의장으로서의 각오는?지금까지 사람의 가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지난 제5대 4년을 포함한 6년의 의원 생활에서도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원만한 의정 활동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의장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 ...
2016-07-25 강민
-
이달의 전쟁영웅<2>
국가보훈처는 ‘이명수’ 일등상사를 7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50년 7월 북한군 제2군단은 낙동강 전선을 공격하고 대구와 부산의 길목을 차단하려는 목적으로 신속히 포항을 점령하려 하였다. 국군 제3사단은 이를 저지하는 임무를 부여받았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포항 북쪽의 영덕과 강구 중간지점의 요충...
2016-07-25 편집국
-
남녀 공용 화장실 『경찰특별구역』 표지판 부착
최근 묻지마 범죄로 인하여 안타까운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신질환자로 인한 범죄로 시작되어 정신적인 문제가 없는 엘리트 사회 구성원들까지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상태로서 언제 어느 곳에서 이러한 무참하고 무서운 범죄가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우리 국민들은 ...
2016-07-25 편집국
-
7월 27일, 6.25전쟁 정전협정의 날과 VIP의 의미
7월 27일은 6.25전쟁 정전협정일인 동시에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6.25전쟁은 명칭 그대로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 전쟁을 뜻하기도 하지만 우리 국민들 모두의 아픔으로도 기억되는 날이기에 6.25전쟁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7월 27일, 정전협정일은 그 의미를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63년 전 7월 27...
2016-07-25 편집국
-
똥과 꽃
화창한 봄날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세 시간의 영어 수업을 마치고 신설동 전철역 화장실에 들르는 일이 일과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화장실에 갔는데 악취가 너무 심해서 대변보는 곳을 살펴보았습니다. 대변을 보고 물을 내리지 않아서 불쾌한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물을 내리고 늘 하던 대로 손을 씻고 나오면서 예전에도 수 차례나 ...
2016-07-25 편집국
-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NEW (160550)
브렉시트 확정 이후 해외 증시는 미국의 양호한 경제지표와 유럽, 일본, 중국 등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에 가파른 상승을 지속했다. 국내 증시도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며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빠르게 유입되었다. 이번 주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코스피 2,000선 이상에서 매번 발목을 잡았던 펀드 환매 물량과 삼성...
2016-07-25 편집국
-
주고 받는 사랑
나 옆에 그대 있기에 내 마음 너무 편하다나 그대 사랑하기에그대 사랑 나 느낀다주고 받는 사랑 보이기에그대 마음 얻는다그 포근하고 따스한 마음 우리 함께 느낄 때너 사랑 나 사랑 영원히 빛나리그대 얼굴 보이면 내 사랑 든든하고 그대 얼굴 안 보이면내 사랑 염려된다우리 사랑 보이는곳에 있어사랑 확인하며 살리라그대 얼굴 밝게 ...
2016-07-25 편집국
-
인터뷰 박진식 도봉구의회 부의장
3선 의원을 만들어준 주민에게 감사하며 그랬기 때문에 부의장에도 도전할 수 있었다. 주민의 뜻을 섬기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겠다. 신뢰를 우선하면서 욕심부리지 않고 갈등보다 화합을 우선해 의장을 도와 7대 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
2016-07-18 강민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