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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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하는 이유(2)
저는 어려서 몸에 생긴 흠이 여럿 있습니다. 심한 개구쟁이였고, 성격이 너무 급해서 생긴 증표입니다. 그래서 좋은 인상이 되려고 늘 마음을 곱게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합니다. 저는 다소 경솔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입 안에서 여러 번 생각하고 말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키가 조금 큰 편이라 속없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생각을 ...
2016-08-08 이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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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청렴(淸廉)이다
고여 있는 물이 썩어 부패하듯이, 계속하여 맑은 물이 흐르지 않으면 고여 있는 물에는 각종 세균, 오물과 날파리 등이 모여들어 누구도 가지 않고 관심에서 멀어지는 소용없는 물이 될 것이다. 이렇듯 부패는 한 국가를 망국의 길로 인도하는 원인이 될 것이다. 한국의 부패 인식지수는 7년 째 조사대상 170개국 중 40위권에 머물고 있다. 더...
2016-08-08 박국환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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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사랑 장종찬 나 얼굴 그대에게 보이려고여기 내밀어 봅니다나 그대마음 가질려고그대마음 나 기다립니다얼굴도 없고와 주는마음도 없는데그 마음 그리워 기다림인가지처버린 나 추수리기 원해나 마음 그대잊고그대마음 나 잊으리오고가는 두마음알아볼수 없도록살며시 왔다 가드래도흔적 남기지 말고조용한 님 마음에...
2016-08-08 장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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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없는 정신질환자는 어디에 신고하나요?
2016. 8. 3. 02:00경 강북구 미아동 한 종교시설에서 “정신질환자가 칼을 들고 다 죽여 버리겠다며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 되었다. 신고를 한 종교단체의 동료에 의하면, 정신질환자는 6년간의 힘든 해외유학생활 중 마음에 병을 얻어 정신과에서 약을 먹어오다 최근 약을 먹지 않아 증세가 급격히 나빠져 자주 난동을 부리곤 ...
2016-08-08 장영재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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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Q&A
Q. 제가 친구 집에서 사는데 신고하면 보험료 조정 가능하다고 해서요? A. 고객님 명의가 아닌 경우 무상거주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친구분 명의로 계약하신 전·월세계약서와 공단의 무상거주 사실확인서 및 친구와 동행이 불가할 때는 친구의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우편이나 팩스, 지사로 내방하셔서 제출해 주시면 처리가 ...
2016-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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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인터뷰 - 나일예(101세), 설차년(99세)
수유 2동 소재 물댐길 경로당에는 40명에 가까운 노인이 이용하고 있다. 올해 초 만 100세 생일잔치가 열리기도 했다. 그 주인공은 101세의 나일예 노인(이하 나). 그리고 딱 두 살어린 99세의 설차년 노인(이하 설)이 이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다. - 서로 호칭은 어떻게 부르는지 ● 설 : 아이고 한 살이라도 많으면 언니지. 언니야. - 백년...
2016-08-01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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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이들 물놀이 안전수칙
이경환 경장강북경찰서 수유2파출소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7월 중순의 여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많은 피서객들이 바다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매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망자가 300여명이 넘게 발생하고 있으며 해수욕장에서 안전사고 발생으로 2,000여명이 구조됐으며 이중 아이들 사고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
2016-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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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하는 이유(1)
아버지가 될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스스로의 마음을 바르게 가꾸어야 맞춤형 인간을 탄생시키는 태전교육의 실천자가 될 수 있는데, 그 자격은 심성이 정직하고 고운 아버지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하늘의 혜택입니다. 일생을 살면서 어렸을 때부터 고운 심성으로 가득 채워 살아야합니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Heaven help...
2016-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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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율리아신 쿤스트하우스 대표
- 장미꽃버스킹이 무엇인지?말그대로 거리공연이다. 다만 어른들이 주도하는 것이 아닌 공연을 하는 학생들이 중심이 돼서 하는 공연이다. - 기획하게 된 이유는?공연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많다. 그러나 설 무대가 없다. 오디션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연예기획사도 많아졌지만 그것은 아이들이 짜 놓은 판이 아니다. 어른들이 경연시키기 ...
2016-08-01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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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현대제철 (004020)
미국의 초강세와 글로벌 증시의 움직임이 조금은 다르게 나타나는 모습이다. 어쩌면 당연하게도 미국의 경제 상황이 그나마 가장 나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벽히 회복했다고 말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미국 역시 내부적으로 국민들의 불만이 쌓인 상태이고 완연한 회복의 기미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으로 연준의 ...
2016-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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