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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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환자의 119 구급차 이용. 의식 전환이 필요할 때
“구급출동, 구급출동” 오늘도 도봉소방서 구급대원의 하루가 시작된다.
작년 한해 도봉소방서의 구급 출동건수는 15,636건, 일평균 43회 출동으로 31명희 환자를 이송했다.
매년 평균적으로 구급대 출동은 증가하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현재 구급 출동 중 상당 부분의 환자들이 응급 환자가 아니라는 점에 문제를 제기할 수 ...
2016-12-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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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한국가스공사 (036460)
미국 대선 결과가 한동안 시장을 휩쓴 느낌이다. 트럼프의 당선과 이로 인해 생긴 전혀 예상하지 못 했던 긍정적 효과가 미국 시장에 강세를 가져왔다. 아직은 트럼프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움직인 상황이고 정말 좋은 흐름을 가져 올 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어쨌든 역사상 최고치를 지속 돌파하는 미국 시장은 글로벌 증시에 ...
2016-12-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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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 모두가 공부합시다(2)
좋은 대학을 가고 출세하기 위해서 학문을 하거나 돈벌이 수단으로 행해지는 현재의 교육 현실은 만물의 존엄과 인간과의 조화를 상실케 하며, 인간이 살면서 지켜야 할 도리를 행하게 하는 인성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뿌리 없는 나무를 성장시키려고만 하기에 무슨 학문을 추구해도 인성 교육을 바르게 뿌리 내린 ...
2016-12-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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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는 생명의 문
현대인의 소비문화가 다양하고 복잡해지면서 이를 충족하기 위한 많은 신규업종이 창업되고 있다. 이 중 음식점, 주점, 노래연습장, PC방 등(24개 업종)은 대중이 수시로 왕래하는 장소로 이를 “다중이용업소”라고 하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생명 · 신체 · 재산상의 피해 우려가 높은 장소이다.
그 실례로 1999년 10월 인천 호프집에...
2016-12-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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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전쟁영웅<7>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제임스 R. 스톤’ 중령을 12월의 6·25전쟁 호국영웅으로 선정하였다.
스톤(J.R. Stone) 중령은 1950년 12월 18일 캐나다군 최초로 장교 44명, 사병 873명으로 편성된 경보병연대 제2대대를 이끌고 부산항에 도착했다.
선발대로 참전한 경보병연대 제2대대는 대대장 스톤중령의 지휘 아래 곧바로 경남 밀양천 둔치...
2016-12-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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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우선을 원칙으로 중복예산은 통합, 단순 홍보 예산 등은 삭감”
-우선 위원장 소감은 어떤지?
온 나라가 시끄럽다. 시민들이 정치적관심이 높아진 시기인 만큼 이번 예결위장으로서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잘못해도 질타가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
-예결위 운영원칙을 세워둔 것은 있는지?
어느 예결위나 마찬가지겠지만 상임위의 의견을 바탕으로 예...
2016-11-28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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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 모두가 공부합시다(1)
우리는 타인의 은혜를 입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이은혜에 보답하는 길이 공부입니다.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보답이며, 내 생명에 대한 예의이며, 바른 삶을 개척해 가는 정도(正道), 즉 올바른 도리입니다.
공부는 특히 우리 몸에 중요한 부분인 뇌를 활성화시켜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입...
2016-11-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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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전열기구 사용으로 안전한 겨울을 보내자
2015년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전기장판에 의한 화재는 486건으로 전체 화재의 1%를 차지하며, 서울은 110건으로 전체 화재의 2%를 차지하고 있고, 노원구의 경우 5건으로 전체 화재의 2%를 차지하고 있다.
겨울철의 문턱인 11월이 시작되었고 추위에 전열기구인 전기장판을 많이 사용하는데 전기장판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면서 ...
2016-11-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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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신한지주 (055550), 삼성전자 (005930)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신한지주 (055550)
시장이 점점 힘을 잃어가는 모습이다. 미국시장의 초강세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버티고는 있지만 서서히 하락한다고 봐도 무방한 상태다. 다른 나라들의 모습과 상관없이 힘을 쓰지 못 하기 때문이다. 미국 대선이라는 큰 이벤트를 마무리하고 이제는 다시 연준에게 이목이 쏠린다. 금...
2016-11-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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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독립운동가 이한응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영국에서 구국외교를 펼친 이한응(李漢應, 1874~1905) 선생을 2016년 1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선생은 1874년 경기도 용인에서 군수인 이경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우리나라 최초의 관립 근대교육기관인 육영공원에서 근대학문을 익혔으며, 1894년 과거시험...
2016-11-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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