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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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독립운동가 이신애
독립운동가 이신애 국가보훈처는 2016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대동단의 여성대표로 제2의 만세운동을 이끈 이신애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생은 평안북도 구성에서 무남독녀로 태어나 부친을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원산으로 이주하였다. 이후 개성 호수돈여학교에 진학하였으나 어려운 가정...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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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시설관리공단 주요사업장을 둘러보고
심형섭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이사회 의장 저는 2016년 4월 6일자로 임용된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 심형섭입니다. 지난 6월 13일(월) 오전에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시설장 실태를 잘 파악하고 있는 박철훈 경영지원팀장의 안내로 주요 사업장을 방문 했던바 소감을 적어봅니다. 방문 목적은 각종 사업장 시설이 고객들의 만족도에 ...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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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안전모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정회정 순경 강북경찰서 번3파출소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 찾아왔다. 더위 때문인지 요즘 부쩍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운행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경찰관들의 계속적인 단속 및 계도와 홍보에도 여전히 안전에 대한 불감증은 상존하고 있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이륜차 안전모의 중요성에 대해서 크게 생각지 ...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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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님들이 즐겨 쓰시던 진리들(2)
오늘 할 일을 또는 지금 당장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은 자기의 생에 대한 부정이며, 삶을 소홀히 하는 것입니다. 가령 전기가 고장나서 할 일은 많고 캄캄한데 ‘다음에 고치지, 내일 밝을 때 하지’ 하고 미루는 것과 같으며, 몸이 아파서 당장 견딜 수가 없는데 ‘다음에 병원에 가지’ 하면서 미루다 보면 병은 악화되어 도저히 고치지 ...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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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롯데제과 (004990) 극과 극을 내달렸던 일주일여가 지나고 시장은 다시 조정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주는 브렉시트가 몰고 온 한바탕 혼란이 어느 정도 수습되는 분위기를 보였다. 근본적으로 브렉시트는 악재로 작용하겠지만 적어도 현재 시장은 악재를 철저히 배척하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어쨌든 시장은 폭락세를 ...
2016-07-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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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름다운 꽃, 민주주의
황서윤 (춘천여중 1년)장려상(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장) 내가 4·19 혁명을 처음 접한 것은 역사 만화책을 읽던 어린아이였을 때였다. 4·19 혁명의 발단이라고 할 수 있는 부정선거 관련 부분을 읽고 있었다. 그 만화책을 읽을 때에는 한창 학교에서 반올림에 대해 배울 때여서 부퍃산 정치인들의 사사오입을 이해하지 못했다. '어? 소수점이...
2016-07-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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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에 노인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 필요
이자원 경장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최근 한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인 노인의 인구수가 총 인구의 13%이고 2026년에는 20%를 넘어 5명 중 1명이 노인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빠르게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인들의 교통안전문제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거리를 보다보면 무단횡단하는 노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중에...
2016-07-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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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Q&A
Q.시장에서 종업원 2명을 두고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업주입니다. 종업원의 이직율이 높고 직원관리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직장건강보험으로 가입하여야 되나요? A.국민건강보험법의 개정으로 2001.7.1.부터는 상시 1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모든 사업장은 직장가입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근로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고 계신 사업장은 직장건강...
2016-07-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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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방조죄를 아시나요
음주운전은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에 위해를 가하고 재산적 손해를 입힐 수 있는 무서운 범죄이다. 음주운전은 혈중 알코올 농도 0.2%이상이면 3년 이하 1년 이상의 징역형 또는 5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0.1%이상 0.2%미만일 경우 1년 이하 6개월 이상의 징역형 또는 30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
2016-07-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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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님들이 즐겨 쓰시던 진리들(1)
선조님들이 즐겨 쓰시던 진리들인 격언, 금언, 속담, 교훈 등은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생활 속 경험에 의해서 얻어진 값진 진리 덩어리들입니다. 이 글 속에서 각국의 민족성을 바르게 알 수 있습니다. A. 등잔불 밑이 어둡다. 아무리 해박한 지식과 천재적인 두뇌를 지닌 사람뿐만 아니라, 어떠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 몸...
2016-07-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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