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
성북구, 「청소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운영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10월 29일까지 관내 3개 고등학교(고명외식고, 대일외고, 홍익사대부고)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사회적경제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리더 양성을 위한 기획 강좌로, 본 과정은 사회변화를 이끄는 사회적기업가 정신 함양을 통해 미래 경제활동 주체인 청...
2021-08-31 편집국
-
“경춘선숲길에서 백남준을 만나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9월 5일(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을 개최한다.한국이 낳은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은 대중매체인 텔레비전과 비디오를 예술매체로 활용해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익숙했던 백남준 작가의 ‘비디오 아트’가 아닌, ‘판화작품’을 선보임...
2021-08-24 편집국
-
“자연, 사람, 도시를 사진에 담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기억하고픈 일상의 다양한 풍경을 함께 나누기 위한 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도시 노원’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이다.노원의 자연, 문화, 복지, 교육, 축제 등 다양한 풍경과 감동의 순간,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내일을 기대하는 ...
2021-08-24 편집국
-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무료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해 를 활용한 소규모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화된 거리두기로 인한 산림치유센터 정규프로그램 중단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운영한다.산림치유센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4시), 회당 3~...
2021-08-24 편집국
-
“대형폐기물 처리 쉽고, 편하게 개선됐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대형폐기물처리시스템을 주민들 입장에서 더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대형폐기물이란 가정에서 배출되는 가구류 및 생활용품 등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리기에는 부피가 큰 폐기물을 말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 등으로 구의 대형생...
2021-08-24 편집국
-
성북구, 돌봄SOS센터 1년간 2,500여 건 돌봄서비스 제공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돌봄SOS센터가 1주년을 맞이했다.지난해 8월 3일 서비스를 시작한 성북 돌봄SOS센터는 지난 1년 동안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2,500여 건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일반 주민은 물론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가족 내 돌봄 기능이 약화되면서 사...
2021-08-24 편집국
-
“아파트 경비원 노동자 처우 개선을 지원합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매년 아파트 경비원 처우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중 냉·난방기 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 단지는 성북구 소재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단지별 지원금은 총비용의 50% 이내로 지원하고 있다.최근 경비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총 49개 단지에 1억 41만 1,000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신청한 7...
2021-08-24 편집국
-
성북구, 성매매집결지 민·관 특별방역 합동 점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13일 성매매집결지에 대한 민·관 특별방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성북구청 여성가족과와 도시안전과(신속대응반), 종암경찰서(생활안전과)가 협력해 진행했다.하월곡동 88번지 일대 성매매집결지는 합법적인 유흥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방역지침에 따른 관리 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다.특히, 신월...
2021-08-24 편집국
-
성북구,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신호과속단속)장비를 올해 상반기 중 10대를 설치하며 100% 완료했다고 밝혔다.2020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성북구는 역량을 집중해 서...
2021-08-24 편집국
-
‘방치됐던 훼손지가 생태·문화 체험공간으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성북동 226-65번지 일대 무허가건축물 및 경작지 등 공원으로 지정된 후 장기간 방치돼 오던 경관 불량 훼손지에 도심 정원을 조성하고 지난 7월말 준공했다.공원은 5,772㎡ 규모로 보상, 공사 등 전액 시비사업으로 총사업비 37억 4000만 원이 투입됐다. 소나무, 공작단풍, 남천 등 36종의 수목과 애기기린초, 니포피아, ...
2021-08-24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