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국표 시의원, ‘제11회 평화통일 서예대전’ 수상자 격려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박석 시의원,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 체계 개선 촉구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박수빈 시의원, 경찰 복지 기여 공로로 감사패 받아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천준호 국회의원, 강북구 현안 특별교부세 11억 확보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세대가 함께한 치유의 시간, 쌍문4동 ‘세대공감! 힐링데이’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초등생부터 신중년까지” 도봉구, 맞춤 평생학습 확대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책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도봉구, 독서 문화 행사 ‘풍성’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긴급차량에 길 터주는 것이 곧 생명과 재산 지키는 일”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모든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강북구 인수동, 여름방학 아동 체험 프로그램 운영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강북구 수유2동,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수유1동 새마을 3개 단체, 수유일공원 일대 해충 방역 활동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강북구새마을회, 80주년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학교 현장에 따뜻한 손길을”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윤순단)은 6월부터 7월까지 강북50플러스센터와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늘봄학교 지원 활동가의 현장 방문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성북50플러스센터와 강북50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추진한 ‘가치동행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늘봄학교 지원을 위해 성북구 내 17개 학교에 30명, 강북구 내 11개 학교에 24명의 활동가를 배치, 운영 중인 현장을 점검하는 목적에서 실시됐다.교육지원청과 강북50플러스센터가 함께 직접 학교를 방문해 활동가들의 업무 현장을 살피고, 활동가 및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모니터링 결과, 활동가와 활동처 모두 운영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내년에도 본 사업이 계속 추진되기를 희망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현장 방문은 교육지원청과 지역 기관 간 유기적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한 내실 있는 학교 지원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편집국 편집장
2025-08-26
-
쌍문종합체육센터, 9월부터 성인 인라인·여성 농구 강좌 개설
편집국 편집장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