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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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멘토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식생활하듯 공부해야 합니다. 나에게 잠재되어 있는 재능을 찾아내는 노력이 하루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평생 숨은 재능을 찾고 다시 가꾸어야 내 자신 안에 잠재된 자부심을 힘주어 말할 수 있어집니다.
남들이 허송세월을 보낼 때 책을 대하고 책을 보면서 심성을 가꾸고, 잠재 능력도 캐내고, 글을 써서 ...
2016-09-05 이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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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와 교육으로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북유럽 3국을 가다
오랫동안 북유럽 3국에 가고 싶었지만, 정말로 가게 될 줄은 몰랐다. 북유럽 3국은 세계 어느 나라들보다 복지와 교육이 살아있는 롤모델 국가로 거론되는 지역이다. 견고한 사회 시스템을 바탕으로 보육, 교육, 의료, 연금 등 사회복지 서비스를 국가가 책임지고 있는 이곳을, 과거 사회복지 종사자로서, 현재는 지역의 진로직업체험센터...
2016-09-05 최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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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시장 2기 상인대학을 마치며
전통시장에서 츄러스를 팔기 시작했다. 츄러스를 선택한 이유는 희소성이었다. 한때 유행이기도 했다. 전통시장을 찾는 젊은 고객층들에게 변수 품목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희소성과 특이점 등의 긍정요소만을 믿고 출발했다. 이후에 도깨비 시장 내에 츄러스가게가 몇 개 더 생기기도 했다.
츄러스 가게들은 문을 닫은 상황...
2016-09-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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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독립운동가 나중소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청산리대첩에서 활약한 나중소 선생(羅仲昭, 1867.4.13.~1928.8.18.)을 2016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선생은 경기도 고양군(현재 서울 정릉) 출신으로 16세에 무과에 급제한 후 대한제국 무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대한제국 진위대 부위(副尉)로 재직 중 일제에 ...
2016-09-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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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함께사는 수유일동 주민모임 박경희 대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전화기 너머의 톤이 높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수유1동 이라는 말에 희망지 주민사업 설명회 때 대표를 만나지 못해 명함전달 부탁했던 일이 떠올랐다. 처음엔 연락처 교환 정도라고 생각했지만 전화를 받고 나니 희망지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다.
“뵐 수 있을까요?”“저희...
2016-08-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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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아동 등 사전지문등록 서비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아동 등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지문등록서비스란 18세미만의 아동, 정신·지적·자폐 장애인 및 치매환자분들의 지문, 사진등 개인정보를 사전에 경찰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여 길을 잃고 방황하더라도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여 가족에게 인계할 수 있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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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강민정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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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통사고 예방 우리 모두 노력해야
8월 14일 여수에서 트레일러 운전사가 졸음운전을 하다 10중 추돌 사고를 내 한명이 숨지고 9명이 경상을 입었다. 지난 7월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차량 한 대가 도로를 질주하여 차량과 행인을 덮쳐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과 17일 영동고속도로에서 대형버스가 승용차를 덮쳐 4중 추돌사고를 내 많은 사상자를 낸 사건에 ...
2016-08-29 이주호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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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하는 이유(5)
날씨의 변화와 인생살이의 변화는 닮았습니다. 좋은 날만 있기를 바라는 데에서 문제는 발생합니다. 내 몸은 늘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몸도 마음도 늘 변화합니다. 변하지 않으면 삶이 아닙니다. 고통의 법칙을 배우지 않고는 절대로 좋은 성장은 없습니다.
존경받지 못하면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존경받는 만큼 주변에 정을 ...
2016-08-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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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허 상 장종찬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있는 것 같아
넌지시 갈 걸음 멈추고 뒤 돌아보면
눈에 거슬리는 이 아무것도 없이
바람 소리만 내 귀를 스치네
그 누구를 그리워 함이냐
그 누구를 기다림이냐
멍하니 눈을 들어 허공만 바라보니허공속에 날아가 버리는 생각 뿐 이로구나
2016-08-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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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Q&A
Q.4월 보험료가 평소보다 많은데, 또 보험료가 인상되었나요?
A.귀하께서 납부하시는 보험료는 당해연도의 실제 소득이 아닌 전년도 평균 소득이거나, 사업장에서 임의의 보수로 신고한 소득이기 때문에, 실제 받은 보수에 의해서 보험료를 재 산정하여 기 납부한 보험료와의 차액을 추가하거나 반환하는 정산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16-08-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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