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피니언 시 허상-장종찬 2016-08-29편집국 bukbu3000@naver.com + 100% - 허 상 장종찬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있는 것 같아 넌지시 갈 걸음 멈추고 뒤 돌아보면 눈에 거슬리는 이 아무것도 없이 바람 소리만 내 귀를 스치네 그 누구를 그리워 함이냐 그 누구를 기다림이냐 멍하니 눈을 들어 허공만 바라보니허공속에 날아가 버리는 생각 뿐 이로구나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싸이월드 공유하기 네이버 북마크
전체뉴스 No Image 강북구가족센터, 영아 전담 아이돌보미 특화 교육 실시 “우리 부부를 위한 휴가, ‘부부 바캉스’로 초대합니다” “북한산 둘레길서 다져지는 건강, 가을에도 이어진다”
포토뉴스 정초립 의원, ‘강북구 엘리트 유·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참석 유인애 의원, 우이천 공중화장실 신설 현장 점검 노윤상 의원, 새마을지도자들과 여름철 집중 방역 활동 펼쳐 노윤상 의원, 상습 침수 삼양동 민원 현장 점검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패션·봉제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 김명희 의장, 강북시니어클럽 방문… 어르신 참여자 격려
많이 본 기사 강북구가족센터, 영아 전담 아이돌보미 특화 교육 실시 “우리 부부를 위한 휴가, ‘부부 바캉스’로 초대합니다” “북한산 둘레길서 다져지는 건강, 가을에도 이어진다” “주민 편의 최우선” 강북구, 우이천 산책로 안심화장실 개방 강북구, 소형감량기 보급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