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상 의원 “생활 속 불편 해결하는 생활정치 이어가겠다”
주민들 만나 재선 감사 인사…“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현안 챙길 것”
2026-06-17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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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상 의원이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것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생활정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 의원은 당선 직후인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출퇴근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데 이어, 삼양동과 송천동, 삼각산동 일대를 직접 돌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선거 기간 동안 보내준 지지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주민 의견도 함께 청취하고 있다.
또 지역구 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뜻도 밝혔다.
노윤상 의원은 “2-나 후보라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주민 곁에서 생활 속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려 했던 생활정치에 대한 응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보행환경 개선과 노후 시설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약속했던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신뢰받는 구의원이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노윤상 강북구의원이 지하철역에서 출퇴근 주민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