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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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다, 강북구 사서 확충이 시급하다
▲ 조윤섭 강북구의원강북구에는 등록된 공공도서관이 단 2곳뿐이다. 2022년 도서관법 전부개정으로 공공도서관 등록제가 시행되면서 시설, 보유장비, 전문인력 등 법적 등록요건을 갖춘 곳만이 공공도서관으로 등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강북구의 도서관들은 시설과 장서의 요건은 충족했지만, 사서 인력 부족으로 공공도서관으로 등록...
2025-12-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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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찬물 끼얹은 민주당의 ‘정치훈수’
도봉구민의 15년 숙원, ‘우이-방학 경전철’ 사업이 마침내 첫 발을 내딛은 기공식 날, 현장은 축제 분위기라기보다 비난과 반박의 정치현장을 보는 듯했다. 강북의 교통 소외를 해소하고 지역 발전의 혈맥을 잇는 이 역사적 순간, 단상에 오른 오기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 축사는 주민들의 환호 대신 불안을, 축하 대신 정쟁을 부추기...
2025-12-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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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 가치를 실천하는 적극행정
▲ 서울북부보훈지청 보훈과장 강양미보훈행정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국가의 기본 책무이다. 사회 변화와 국민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세심한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핵심 전략이 바로 적극행정이다.적극행정은 유공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
2025-12-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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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더 건강한 노후 ‘지역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는 통합 돌봄’으로 지켜드리겠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박인열 팀장UN 규정에 따르면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비율이 7%를 차지하는 경우를 고령화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인 경우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어 2024년말 기준 이미 초고...
2025-09-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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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 주간, 일상 속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 서울북부보훈지청 보훈과 박영인올해도 어김없이 ‘제대군인 주간’이 다가온다. 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제대군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매년 10월 둘째 주를 제대군인 주간으로 지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다만, 이번 제14회 제대군인 주간은 추석 연휴를 고려하여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계기 행사...
2025-09-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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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변호사 칼럼 <다이어트>
▲ 법무법인(유한)서울센트럴 대표 변호사 김상배수원 법원에서 12시쯤 재판을 마쳤다. 의뢰인과 함께 차를 세워둔 외부 주차장 쪽으로 걸어가다가, 갈림길에 멈춰서 얘기를 마무리하는데, 바로 앞 중국집에서 짜장면 냄새가 새어 나온다. 외부 창문에는 짜장면 사진과 짬뽕 사진이 커다랗게 걸려있다. 윤기가 흐르는 삶은 면과 짜장 소스는 ...
2025-09-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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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을 통한 강력한 보훈 행정의 구현
▲ 서울북부보훈지청 보훈과 신혜란 규제는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지만 과도한 규제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특히 오늘날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변화에 발맞춘 유연한 규제가 국가경쟁력 제고의 필수요소이므로 규제혁신은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국가보훈부에서는 지난해 상이등급 3~7급 보훈대상자도 ...
2025-09-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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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변호사 칼럼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있다>
▲ 법무법인(유한)서울센트럴 대표 변호사 김상배어릴 때 시골에 살다 보니 마당 구석이나 장독대에 놓인 쥐덫을 본 적이 자주 있다. 쇠로 된 쥐덫을 양쪽으로 벌린 후 그 중간에 판을 놓고 판 위에 쥐들이 좋아하는 미끼인 고기 조각이나 고구마 조각, 쌀 등을 올려놓았다. 그리고 쥐가 미끼를 먹기 위하여 판을 건드리는 순간 양쪽으로 벌어...
2025-09-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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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북, 달라질 수 있다는 자신감 생겼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지난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강북구청 신청사 건립, 북서울 체육문화센터·북한산 시민정원 조성 등 오랜 숙원사업들이 속속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는 교통·주거·경제·관광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하...
2025-09-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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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응원하는 담배소송, 항소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 새마을운동 도봉지회 부녀회장 장명옥 지난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533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12차 마지막 변론이 있었다. 공단이 2014년 4월 담배회사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소송을 시작하고 1심 선고가 있었던 2020년 11월까지 6년간 전국 각지에서 담배의 폐해를 알...
2025-08-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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