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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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의원, 4·19민주묘지 입구 버스정류소 이전 현장 점검
최미경 의원이 국립 4·19 민주묘지 입구 사거리 시내버스 정류소 이전 조치 완료에 따라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과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최 의원은 지난 19일 정류소 이전 현장을 방문해 버스 진출입 흐름과 보행자 이동 동선을 살피고, 주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이 해소됐는지 확인했다.이번 정류소 이전은 해당 교차로 일대의 ...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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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8개 당협 청년조직 연결한 박통일 대변인
국민의힘 서울시당 박통일 대변인이 최근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 캠프 청년본부장을 맡아 서울지역 청년조직을 이끌며 선거운동에 참여했다.박 대변인은 선거 기간 서울시 48개 당원협의회 청년조직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각 지역 청년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지역별 현안과 청년...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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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출마 선언
이상훈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이 19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민생과 정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의정 운영 비전을 밝혔다.이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시장의 대권 행보를 위한 서울시가 아닌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민생 중심의 서울시를 만들겠다”며 대표의원 도전 배경을 설명...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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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감사패 수상
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이 17일 9대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마지막 정례회의에 참석해 자치구의회 간 협력 성과와 향후 지방의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의장들은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지방의회 발전 과제를 공유하고, 그동안 협의회가 추진해 온 성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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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 당선’ 위기 넘긴 도봉구 나선거구, 4인 선거구 개편 속 이변의 연속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도봉구 나선거구(쌍문1·3동, 창2·3동)는 선거구 조정과 예상치 못한 당선 결과로 지역 정가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월 국회에서 도봉구 나선거구가 3인 선거구에서 4인 선거구로 기습 변경되면서, 자칫 투표 없이 4명의 의원이 무투표 당선될 위기에 처한 바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유권자의 선택권 상...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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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다수당 견인 도봉구 가선거구, 정당보다 ‘인물’ 빛났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도봉구 가선거구(창1·4·5동)는 전체적인 선거 판세와는 다른 예상 밖의 결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도봉구청장과 서울시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했음에도, 가선거구 구의원 선거에서는 유권자들이 정당의 정치색보다는 지역 현안을 해결할 ‘진짜 일꾼’에게 표를 던지는 투표 성향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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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청장 당선인,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이 공직선거법상 ‘호별 방문’ 금지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김 당선인이 제9회 지방선거(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5월 21일 도봉구청을 방문해 청사 내 부서 사무실을 돌며 공무원들에게 인사한 것이 선거운동을 위한 호별 방문에 해당한다는 것이다.국민의힘 후보였던 오언석 도...
2026-06-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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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의원 “토허제 이후 도봉구 전월세 급감” 주거 불안 대응 촉구
이호석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도봉구 전월세 시장 위축과 주거 불안 심화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도봉구에 계속 살고 싶어도 전월세 매물 부족과 수요 증가로 인해 주민들이 정든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현실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현장과 동떨어진...
2026-06-1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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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란 의원, “나선거구 증원은 꼼수 아닌 주민 대표성 강화”
강혜란 의원은 나선거구 구의원 정수 증원과 관련해 제기된 ‘꼼수 증원’ 비판에 대해 “적법한 절차와 전국 공통 기준에 따른 결정”이라며 정면 반박했다.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봉구갑 나선거구 증원이 원칙과 형평성을 상실한 꼼수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도봉구갑과 을의 인구 차이는 1,439명에 불과하고, 전국 ...
2026-06-1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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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형평성 무너진 선거구 획정” 이성민 의원 구의원 증원 반발
이성민 의원이 최근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도봉구 나선거구 구의원 정수가 1명 늘어난 것과 관련해 “원칙과 형평성을 잃은 꼼수 증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이뤄진 도봉갑 지역 구의원 증원은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인구 비례라는 대의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무너졌다”...
2026-06-1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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