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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서문탁 노원에 뜬다 다음달 30일, 노원문화예술회관 음향 개선공사 후 첫 공연 2016-08-29
강민 mink1895@naver.com


김경호, 서문탁 락 콘서트 포스터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김영욱)은 다음달 30일 음향개선 공사 완공후 첫 공연으로 락 보컬 ‘김경호, 서문탁’을 초청해 락 콘서트를 연다. 회관 음향개선 공사는 12년만이며 다음달 중순 완공 예정이다.


회관은 오케스트라와 피아노연주, 무용,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공연을 끊임없이 추진해 왔다.  이번 음향개선 작업을 통해 음악콘서트, 밴드구성의 공연, 뮤지컬 등과 같은 음향 출력이 크게 요구되는 공 연 장르를 보다 더 활발하게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금지된 사랑’이 대표곡인 김경호는 1994년 데뷔해 2집 타이틀곡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가장 주목 받는 락커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90년대 후반 락 음악의 인기를 주도했다.


대한민국 대표 여성 락커인 서문탁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주니어가요제 대상, EBS창작가요제 특별상 등을 수상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1998년 붉은악마공식 응원가 "We all will be there for you"를 부르며 처음 이름을 알렸고, 이후 정식음반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으로 대한민국 여성락커의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공연안내는 홈페이지(
www.nowonart.kr)나 전화(02-951-3355)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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