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제도 활성화 해야” 전용진 인수동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 2016-08-18
강민 mink1895@naver.com

-회의를 진행해오면서 어땠나?


주민참여가 직능단체만 모여서 할 때보다 효과적이었다. 지역주민의 호응도도 갈수록 높아졌다. 이런 형태의 제도가 활성화 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느닷없이 시작한 것이 처음엔 당황스럽긴 했다. 그러나 지역내의 문제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었기 때문에 의제 선정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다만, 구청에서 바라보는 사업 방식과 주민이 보는 방식이 달라 처음에는 고전했는데 점차 나아졌다.

-가장 큰 성과는?


아무래도 주민들의 힘으로 동네를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원들 자체가 모두 지역일을 해오던 사람들이긴 하다. 개별 단체의 활동을 넘어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대니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다. 서로가 생각했던 점을 공유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관련기사>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수유3동·인수동 최종의제 선정
- 수유3 ‘무단투기’, 인수 ‘안전우선’
- 각 5천만원 범위내 지역회의 통해 사업 선정

http://bukbu.kr/news/view.php?idx=832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