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산 사생대회 400점 그림 접수
도봉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최, 이마트 창동점 등 후원
2016-05-30
편집국 mink18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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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강석환)는 지난 21일 창동소재 초안산 생태공원에서 ‘이마트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이마트 창동점과 도봉구 자원 봉사센터가 후원했다.
이날 대회는 ‘초안산의 봄풍경, 동물, 식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도봉구 지역내 18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총 400여 명이 참여했다.
400여 점의 그림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3명, 우수상 21명, 장려상 108명 등 작품 132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마트 창동점은 행사진행 물품과 시상품 등 150만원을 후원했다. 아울러 이마트주부봉사단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진행을 돕기도했다. 방학동 북서울신협과 도봉 푸드뱅크에서도 음료수를 후원했다.
조홍근 이마트 창동점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과 재능을 키울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