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표 시의원,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현장 점검
“10월 말 완공하면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휴식 공간되길”
2024-10-0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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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국표 의원이 공사 관계자들과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홍국표 시의원(국민의힘, 도봉2)이 지난 9월 30일 도봉구청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초안산근린공원은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월계동에 걸쳐 조성된 공원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동과 휴식 공간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현재 이 공원의 노후 산책로를 정비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31일 완공될 예정이다.
홍 의원은 이날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작업환경의 위해요소 등을 점검했다.
현장점검 후 홍국표 의원은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가 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정비해 달라”며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