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 복지건설위원장, ‘구민 체감 복지 향상’ 집중
“저출생, 어르신 정책, 재건축·재개발 등 중점 지원”
2024-10-0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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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수빈 복지건설위원장
도봉구의회 황수빈 복지건설위원장이 제9대 후반기 복지건설위원회에 임하는 의정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황 위원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구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복지건설위원회의 위원장이라는 중요한 역할에 막대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구민을 위한 복지건설 정책을 펼치겠다”며 구민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을 제시했다.
복지건설위원회 활동에 대해 황 위원장은 세 가지 주요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저출생, 어르신 정책, 재건축·재개발, 보건사업 등 구민의 관심사에 집중할 것, 둘째,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것, 셋째,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어려움을 해결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에 대해서는 “정당과 관계없이 구민을 위한 의정을 펼쳐가길 바란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구민에게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하는 것에 공통 목표를 갖고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구민들에게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동네, 마음 편히 산책하기 좋은 동네로 더 나은 도봉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황수빈 위원장의 이런 다짐은 도봉구 복지 향상과 구민과의 소통 증진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