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애 의원,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지원
부강훼밀리타운 주차장 아스콘 포장 공사 완료 돼
2024-10-0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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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애 의원이 공사 관계자들과 아스콘 포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유인애 의원이 최근 번1동 부강훼밀리타운의 마당 및 주차장 아스콘 포장 공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강북구의 공동주택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59세대가 거주하는 부강훼밀리타운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부강훼밀리타운 입주자대표회(회장 나윤희)의 신청으로 선정됐다. 총 사업비는 4479만2000원으로, 이 중 강북구에서 2198만9000원을 지원했고, 나머지 약 2280만3000원은 부강훼밀리타운에서 자부담으로 충당했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주차장에 아스콘을 새로 포장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화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개선과 경비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사로 부강훼밀리타운 주민들의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인애 의원은 “노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구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보금자리인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