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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강북구민 목소리 직접 듣습니다” 현장민원실 운영 민생 관련 주민과의 소통 강화 2024-09-25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천준호 국회의원이 현장민원실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갑)이 강북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천준호와 함께하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열리며, 첫째, 셋째 주 일요일에는 수유역 교보빌딩 앞에서,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솔밭공원 바닥분수 앞에서 이뤄진다. 


지난 2주간 운영된 현장민원실에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기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천준호 의원과의 만남에서 ▲수유역 등 역세권 상권 살리기 ▲사회 유공자 지원 확대 ▲골목길 소방도로 확보 ▲소상공인 정보화 시스템 구축 ▲솔밭공원 등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로 조성 등 다양한 민원과 정책을 제안했다.   


한편, 천준호 의원은 국회 입성 전부터 21대 국회의원 임기까지 ‘골목당사’를 운영하며, 강북구 곳곳에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주민 의견을 경청해왔다. 


천 의원은 골목당사 운영 경험을 살려 매주 일요일마다 현장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천준호 의원은 “정치는 민심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며, “더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진짜 민심을 듣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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