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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리모델링 후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전문공연장으로 새 단장 페스타로 다채로운 공연 마련 2024-08-27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 통합 포스터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의 대표 공연시설인 강북문화예술회관이 약 4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달 말 정식 개관한다.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이를 기념해 9월 13일(금)까지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가족극 ‘폴리팝’을 시작으로, 영화잡지 씨네21과 공동기획 한 ‘강석우의 시네마 콘서트’가 구민들을 만났다. 시네마 콘서트는 구민들에게 영화와 배경이 되는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소개해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9월 6일(금)에는 뮤지컬 배우 1세대인 최정원, 전수경, 홍지민이 함께하는 ‘뮤지컬 3DIVA 콘서트’가 열리며,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양한 유명 곡들을 선보인다. 


또, 추석을 앞두고 9월 13일(금)에는 국악인 김영임과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孝 콘서트’가 진행돼 전통 음악과 대중 트로트의 조화를 이룬 색다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개관 기념 공연을 제외한 모든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강북구민은 전석 1만원의 특별가로 관람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 또는 전화(☎ 02-994-8504)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강북문화예술회관의 새 명칭인 강북소나무홀은 강북구의 구목인 소나무에서 유래했으며, 시민들의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강북문화재단은 오는 8월 30일(금)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기념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이 ‘한국 가곡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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