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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3동 적십자봉사회, 어르신들 전복삼계탕 대접 말복 맞아 김치, 떡과 함께 어르신 50가구에 전달 2024-08-27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번3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전복삼계탕을 전달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번3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정혜숙)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전복삼계탕을 대접하는 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에는 소외된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적십자 봉사회 회장 및 회원 10명이 함께했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김치와 전복삼계탕, 떡을 개별 포장한 후 저소득 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다. 김치는 행사 3일 전부터, 삼계탕은 행사 당일 새벽부터 정성껏 준비했다.


정혜숙 적십자봉사회장은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식사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천태석 번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더운 불 앞에서 삼계탕을 끓인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폭염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면밀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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