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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이 들려주는 양성평등 이야기’ 도봉구, 양성평등주간 다니엘 린데만 특강 마련 2024-08-21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도봉구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특강을 마련했다.


도봉구가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테르노의 식전축하 공연과 양성평등상 시상식 등으로 구성된 기념행사는 오는 9월 2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진행된다. 


특히 기념행사 2부로는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을 초청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연 주제는 ‘독일인이 들려주는 양성평등 이야기’로, 다니엘 린데만이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기념식과 특강에 참석을 희망할 경우 사전 신청은 필수며, 오는 28일(수)까지 접수를 받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0명으로, 신청은 포스터에 포함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제공된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문의 가족정책과(02-2091-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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