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문화재단,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
K-아동극 ‘폴리팝’ 선보이며 개관 첫 무대 꾸며
2024-08-21
편집국 bukbu3000@naver.com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폴리와 폴라의 모험을 주제로 신나는 라이브 연주가 돋보이는 폴리팝 공연 모습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 기념으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K-아동극 ‘폴리팝’을 대공연장 무대에서 세 번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 페스타 일환이자 개관 첫 무대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다.
인터렉티브 맵핑씨어터 ‘폴리팝’은 폴리와 폴라의 모험을 주제로 신나는 라이브 연주가 돋보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성과 더불어 프로젝션 맵핑, 인터렉션 실감미디어 기술이 더해진 공연이다. 국내 대표 아동극으로 떠오르는 폴리팝은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북문화재단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 페스타의 첫 공연인 폴리팝을 시작으로 8월 30일(금)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재개관식 기념 공연과 다양한 콘서트 무대를 펼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