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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중복맞이 사랑 나눔 마련 수유2동자원봉사캠프와 겉절이와 삼계탕, 찰밥 이웃 대접 2024-08-06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과 수유2동 자원봉사캠프 관계자들이 이웃들에게 전할 겉절이를 담그고 있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박성배 관장)은 지난 7월 25일 수유2동 자원봉사캠프(안옥준 캠프장)와 함께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중복을 맞아 수유2동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60명에게 겉절이김치 3kg과 삼계탕, 찰밥을 대접했다.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북지구협의회의 장소 협조를 받아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주요 일정은 ▲겉절이 담그기 ▲삼계탕 끓이기 ▲전달식으로 구성됐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과 수유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역주민에게 대접할 음식을 좋은 재료로 정성껏 준비했다. 


박성배 관장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중복과 같은 세시풍속을 맞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수유2동주민센터도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전달식을 마련했다.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박철우 운영부위원장, 봉자광 동장, 박성배 관장, 안옥준 캠프장이 직접 참석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음식을 전달했다.


봉자광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더욱 풍성한 중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북구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유2동자원봉사캠프는 수유2동 주민 17명을 주축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효 봉사와 생명지킴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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