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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의 권익 더 가까이에서 챙깁니다”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강북구청 옆으로 이전 2024-07-30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내빈들이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7월 18일 강북구청 옆에 위치한 초이스빌딩 6층(한천로139가길 14)으로 이전한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강북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강북구는 2021년 4월 삼양동에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마련해 운영해 왔다. 이후 지난 7월 15일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강북구청 옆으로 이전해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자들을 위한 법률상담, 인권 및 법률 교육, 사업장 노무 컨설팅, 심리상담, 문화·복지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901-2657~9)에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수유역과 가까운 곳으로 옮겨 많은 노동자들이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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