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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소중해, 인형극으로 생명존중 배워요” 강북구, 영유아 눈높이 교육으로 생명존중문화 확산 기여 2024-07-30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우리 모두 소중해’에 출연하는 캐릭터 인형들이 무대를 벗어나 직접 어린이 관객들에게 다가가 큰 호응을 얻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2일 생명사랑 어린이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대공연장에서 영유아 400여 명을 초청해 2회에 걸쳐 인형극 ‘우리 모두 소중해’를 선보였다.


이번 인형극은 강북구 보건소가 주관하고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진행한 것으로,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 공연은 동물 친구들을 괴롭히는 괴물을 주인공들이 지혜롭게 해결하는 내용으로, 캐릭터 인형들이 무대에서 직접 관중석으로 내려와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형극이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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