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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할 만한 새로운 강북구” 이순희 강북구청장 취임 2주년 다짐과 각오 밝혀 2024-07-16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반기를 돌아보며 후반기 남은 2년간의 계획 및 포부를 전하고 있다.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9일 강북구청 강당에서 열린 6급 팀장 이상 간부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쉽지 않은 여정이었으나, 함께 해준 구민들과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새로운 강북구’가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할 만한 도시’로 점차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27일에는 34년 만에 북한산 고도제한 개발 규제가 완화되는 쾌거를 이뤘다”면서, “강북구민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이기에 애써준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고도제한 완화는 강북구의 또 다른 도약과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노후 주거지 정비와 도시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를 토대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 등 핵심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선 8기 후반기도 전반기의 성과들을 발판 삼아 주민 모두의 삶에 힘이 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쉼 없이 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8기 남은 2년 동안 구민 모두가 강북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원팀으로 함께 달려 나가자”며, “강북구민의 뜻을 받들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구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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