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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뿌꾸네 안전지킴이’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스마트초인종, 가정용CCTV, 현관문 안전장치 3종 제공 2024-07-16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강북구가 1인가구를 위해 3종의 안심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안내 포스터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7월부터 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안심장비 지원사업인 ‘뿌꾸네 안전지킴이’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뿌꾸네 안전지킴이’를 통해 주거침입 범죄 등의 위험에 취약한 1인가구를 위해 스마트초인종, 가정용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안심홈세트 3종을 지원한다. 


스마트초인종과 가정용CCTV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방문객을 확인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현관문 안전장치는 외부에서 문을 열 수 없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안심장비 지원을 통해 1인가구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자가 및 전월세 환산가액 3억 이하의 1인가구며, 성별 및 주거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1인가구는 가족센터 홈페이지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하며 안심장비는 방문 수령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1인가구지원센터(☎070-7462-20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안심장비 지원사업이 1인가구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내 삶이 따뜻해지는 안심도시 강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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