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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구민들 우수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지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예술 콘텐츠 관련 업무 협력 2024-07-16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재)강북문화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광역시 ACC재단 다목적홀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과 상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2년 설립한 국제적 예술문화교류 기관으로, 아시아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진흥보급 및 이용 촉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김선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재단 사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홍보, 공공기관 상생 생태계 조성,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한국 ‘극공작소 마방진’과 미국 ‘리빙시어터’가 공동연출 및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았던 연극 ‘로제타’를 서울권역 단독으로 오는 10월 17일(목)과 18일(금)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강북구민에게 더욱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극 로제타 등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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