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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숲속문화마을 누리길 국토부 조사 참석 “시민 휴식과 안전 위해 숲속문화마을 누리길 조성 꼭 필요” 2024-07-02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이순희 강북구청장(가운데)이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누리길 조성사업과 관련해 현장 조사를 나온 국토부 평가위원 등에게 누리길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6월 25일 열린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누리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토부 현장 조사에 함께 했다. 


이 구청장은 국토부 평가위원 등에게 북한산 둘레길 탐방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민의 휴식과 안전을 위해서는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누리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북구는 올 초 국토부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누리길 조성 사업을 신청했다. 이를 통해 북한산 우이역부터 우이동가족캠핌장, 한일교, 월벽교 등을 거쳐 북한산 둘레길까지 총 1.43km 길이에 데크로드, 경관조경, 포토존, 편의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국토부 심의 결과는 오는 9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북한산 우이령길이 올해 3월 전면 개방되면서 북한산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점차 늘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매력 넘치는 지역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니 만큼 국토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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