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열사와 호국영령 애국정신 적극 전파하겠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6·25참전유공자회 현충비 참배 동참
2024-07-02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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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6·25참전유공자회 현충비 참배 행사에 참석해 애국정신을 알리고 계승하겠다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제74주년 6·25전쟁을 기념하기 위해 6월 27일 우이동 만남의광장에 있는 ‘6·25현충비’를 찾아 참배했다.
이 구청장은 6·25참전유공자회 강북구지회(지회장 이동진)가 주최한 6·25참전유공자회 현충비 참배 행사에 참석해 6·25전쟁에 참전한 강북구 출신 88명의 이름이 새겨진 현충비에 헌화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참배에는 6·25참전유공자회 강북구지회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6·25전쟁에 참전하신 유공자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에게 순국열사와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