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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마음건강을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 행복한 기억 찾기 캠페인 전개 2024-06-25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솔밭근린공원에서 열린 행복한 기억 찾기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이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찬녕)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행복한 기억 찾기 캠페인’을 지난 19일 강북구 솔밭근린공원에서 진행했다.


행복한 기억 찾기 캠페인은 치매도 예방과 치료관리가 가능하다는 사회적 이해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캠페인에는 1권역(강북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종로구)의 치매안심센터들이 함께했다. 센터별로 부스를 설치해 ▲구슬퍼즐 맞추기 ▲짝 맞추기 ▲금붕어 건지기 ▲칠교놀이 ▲인식개선 돌림판과 같은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예방안내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관련 상담과 치매 조기검진,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사업, 치매예방교육에 대한 문의는 강북구 치매안심센터(02-991-9831) 및 24시간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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