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서울상상나라 발견가방-예술놀이 함께하세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대상 9월까지 운영 2024-06-25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한 어린이가 서울상상나라에서 운영 중인 ‘발견가방-예술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아동친화 도시 조성과 양육지원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체험 전문기관인 서울상상나라와 협업해 ‘발견가방-예술놀이’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상상나라 ‘발견가방-예술놀이’는 서울시 보육사업을 지원하고 영유아 체험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찾아가는 이동형 체험으로, 영유아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접하면서 심미적 감수성을 기르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발견가방 예술놀이는 ▲작품을 감상하고 그림을 그려보는 ‘예술가처럼’ ▲디자인의 기초인 조형요소를 체험하는 ‘모여라! 점, 선, 면’ ▲리듬악기를 연주하는 ‘음악을 즐겨요’ ▲애니메이션을 연출해 보는 ‘꼼지락 생생극장’ 등 총 4개의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놀이를 통해 예술의 기초개념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체험은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달부터 9월 25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유아 2,000원, 보호자 1,000원이다. 


신청 및 예약은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커뮤니티>공지사항에 게시된 ‘서울상상나라-발견가방 체험’에서 할 수 있다. 


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02-994-7480)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영유아들이 이번 예술놀이를 함께 하며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 미적 감각 및 표현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