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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여건에서도 희망과 건강 잃지 않길” 보광사, 어려운 강북구민 위해 쌀과 성금 기탁 2024-05-2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보광사가 강북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과 성금을 강북구에 기탁했다.


보광사(주지 현중스님)가 22일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400포와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보광사는 이번 나눔에 앞서서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성금 500만원, 사랑의 쌀 400포(1,170만원 상당), 이웃돕기 나눔의 쌀 300포(850만원 상당)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성품과 성금을 강북구에 전해 오고 있다.


보광사 현중 주지스님은 “어려운 가정들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희망과 건강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도 정성어린 사랑의 쌀과 성금을 기부해 줘 감사드린다”면서, “보광사의 온정과 소중한 뜻을 힘든 구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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