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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리리만보~ 흥겹게 둘레길 걸으며 건강 챙겨요” 강북구, 6월까지 상반기 건강 걷기 참여 구민 모집 2024-05-21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5월 초 건강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민들이 오패산 둘레길에서 걷기 지도자에게 올바른 걷기 교육을 받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이웃과 함께하는 걷기 운동으로 건강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는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상반기 참여 구민을 모집한다.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는 오는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에 오패산, 북서울꿈의숲, 북한산 둘레길 등 강북구의 걷기 좋은 길에서 걷기 지도자에게 올바른 걷기와 스트레칭 교육을 받고, 이웃과 함께 걷기 운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남은 상반기 코스는 ▲5월23일(목) 북한산 둘레길 ▲5월30일(목) 북한산 둘레길 3구간 ▲6월13일(목) 우이천 ▲6월20일(목)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6월27일(목) 북서울꿈의숲 둘레길이다.


20세 이상 강북구민 및 강북구 소재 직장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걷기 일정 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까지 전화(02-901-7655)나 온라인(https://i.listovey.com/r/wPuYi)으로 하면 된다. 매 회차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구는 구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만성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수유ㆍ미아ㆍ우이ㆍ삼양 등 총 4개소의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희망자는 사전예약 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건강을 지키는데 있어 만성질환의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둘레길 건강 걷기 프로그램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 건강을 지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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