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음식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번1동 새마을부녀회, 손수 만든 반찬 나눔 실천
2024-05-21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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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사랑의 반찬 나눔에 앞서 주민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구 번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윤진)는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을 나눠주는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번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돼지불백 등 손수 만든 반찬과 함께 계란, 떡 등의 식료품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손윤진 부녀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의 반찬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족의 따뜻한 손길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협찬해 준 7번약국 이승철 대표에게도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혜원 번1동장은 “항상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는 번1동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그 마음을 받아 더욱 따뜻한 번1동이 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