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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서울여대와 자유학기제 지원 ‘꿈수레 박람회’ 개최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초·중학생에 맞는 진로진학정보 제공 2017-02-07
편집국 bukbu3000@naver.com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서울여대와 함께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꿈수레 전공체험’ 박람회를 지난 4일 오전 10시 노원구청 대강당 등에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직업세계관·학과체험관·특별관 등 부스가 설치돼 초·중학생에 맞는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아나운서, 아동상담가, 수학자, 화학자, 화이트해커 되어보기 등 서울여대의 다양한 전공 체험을 통해 신나게 미래 직업 등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평가 됐다. 또한, ‘변화하는 대입트랜드’,‘미래직업특강’,‘4차산업혁명과 미래직업특강’도 6층 소강당에서 무료로 열렸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지역 대학이 중학생들의 진로와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교육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청은 그동안 내실있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직업체험센터인 ‘상상이룸센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해  ‘중학생자유학기제 성과 협업기관’으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16년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에서 협업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구청은 청소년 문화활동 공간 확충을 위해 50억원을 들여 상계청소년문화의집을 상계동 966-15번지에 12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전문적인 진로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약 100억원을 들여 하계동 224-9번지에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를 2018년 상반기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노원구청 교육지원과 제공(02-2116-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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