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사각지대에 36억 재난지원금 지원
총 36억 규모 대상별 40만원~1,000만원 지급
2022-02-0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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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미취업 청년, 택시운수종사자 등 정부·서울시 재난지원금 지급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9개 분야(▲마을버스 업체 ▲어르신 요양시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종교시설 ▲폐업 소상공인 ▲미취업 청년 ▲개인·법인택시 운수종사자)에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성북구의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 1월 21일 개최된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시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지원금액은 대상별로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어르신 요양시설, 유치원 등에 설 연휴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분야는 2월 중으로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