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청소년 정책 국무총리 표창
전국 최초 청소년안전망 조성 등 성과 인정받아
2021-12-2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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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청소년정책 관련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앞장 선 지지체를 격려하고, 지자체간 청소년 정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상이다. 국무총리상은 25개 서울시 자치구 중 노원구가 유일하다.
구는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충 및 보호 지원 체계 개편 ▲청소년 공간 확충 및 역량 증진활동 활성화 ▲세분화 한 청소년 서비스지원 체계 ▲청소년 맞춤형 진로·자립 체험 활성화 정책 등이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오승록 구청장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노원!’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