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첫 여성 아너소사이어티 배출
금융디톡스 이소영 대표 336호 멤버 가입
2021-12-28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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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여성 1호 아너소사이어티인 이소영 회원이 가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티’ 서울시 336호 회원을 배출했다.
노원구에서 여성 1호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린 이는 (주)금융디톡스 이소영 대표로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5년 내에 1억 원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지정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인 기부 활성화,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해 운영하는 것으로 일시 또는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금을 납부할 경우 정회원이 된다.
이소영 대표는 지난달 30일 가입식에서 “기회가 된다면 금융사기로 피해를 입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금융상담 및 법률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 분들의 일상을 되찾는 복지사업을 하고 싶다”는 또 다른 사회 공헌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 대표가 기부할 금액은 전액 기부자의 뜻에 따라 노원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에 이용될 예정이다. 이 대표의 지정 기부는 지난 8월 노원구 관내 취약청소년을 위한 성금 기부로 시작됐으며 올해만 총 1000만 원이 넘었다.
이 대표는 본인이 운영하는 금융컨설팅을 통해 발생되는 특허기술료 전액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주)금융디톡스는 금융과 디톡스(해독)를 합친 말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허 받은 합법화된 채무통합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