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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찾아가는 거리공연 ‘팝업콘서트’ 개최 1일부터 2주간 20개 지역 순회 버스킹 공연 선보여 2021-11-02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말로의 재즈 라운지>에서는 재즈보컬리스트 말로와 게스트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을 만날 수 있다. 공연 포스터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지난 1일부터 2주간 성북구의 20개 지역을 찾아가는 이동식 순회공연 <성북팝업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팝업콘서트는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에 성실하게 동참한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지역연고 예술단체에게는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하는 예술단체로는 민예술단의 음악회, 야단법석의 타악콘서트, TS컴퍼니의 비보잉, 에이프랜즈의 애니메이션 영화음악회, 놀당갑서의 타악퍼포먼스, 한결 A&C의 팝페라공연 등이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이동식 트레일러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지난 8월 국악페스티벌 <풍류마치>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꿈빛극장(성북구 길음로7길 20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서 진행한다.


<성북팝업콘서트>의 첫 번째 특별공연으로 <금난새의 클래식 라운지>가 지난 10월 30일 금난새 지휘로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부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가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성북팝업콘서트> 두 번째 특별공연으로 오는 6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말로의 재즈 라운지>에서는 재즈보컬리스트 말로와 게스트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을 만날 수 있다. 풍부하고 깊은 음색과 열정적인 스캣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말로의 보컬에 집시 기타 히어로 박주원의 신들린 듯 핑거링이 더해져 재즈의 열정과 자유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성북팝업콘서트>의 공연 관람료는 무료며,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꿈빛극장 누리집(http://kbt.sbculture.or.kr) 또는 꿈빛극장의 누리소통망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또는전화 02-6953-32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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