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계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옹기종기’ 전시회 개최 2021-10-12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옹기종기’ 전시회에 참석해 청소년들에게 전할 말을 적은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9월 27일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앞 ‘분수마루’에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도예 동아리인 ‘옹기종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1년간 청소년들의 작품성과를 공유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렸다.


‘옹기종기’는 3년간 꾸준히 진행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동아리다. 


특히 이번 활동은 성북구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 차를 맞은 전시회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출품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옹기종기’의 도자기 작품 전시 외에도 꿈드림 밴드동아리 공연영상 상영과 도자기 플리마켓 운영,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플리마켓과 체험부스를 통해 모인 금액은 관내 복지기관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예정이다.


전시회에 함께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빚어낸 훌륭한 작품들을 구민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업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자기계발지원, 건강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