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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수영 청소년문학상-동상(초등부) 양 말 - 이현호(상경초 6) 2016-12-12
편집국 bukbu3000@naver.com

제3회 김수영 청소년문학상-동상(초등부)


양 말
                                          
이현호(상경초 6)


둘이
같이 있어야 하네


짝짝이가 될 수도 있는
운명이라 서로 긴장하네


다른 짝 만나면
낯설어 갈팡질팡하네


잃어버린 한 짝
어디서 외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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