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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노인의 날’ 모범 어르신 및 유공자 표창 구정발전 기여 어르신 등 22명 구청장 및 시장상 수상 2021-10-05
편집국 bukbu3000@naver.com


▲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기여 유공자들이 수상 후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모범 어르신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1일 진행한 표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행사 대신 차담회로 대체했다.


모범 어르신 표창을 받은 윤복례 어르신은 2016년부터 길음복지관 시장형 일자리사업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사업 안정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노인복지기여자 수상자 노현태 씨는 삼선실버복지센터 개관부터 현재까지 사명감을 갖고 어르신들을 섬기는 등 노인복지에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그간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구정발전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 14명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타의 모범이 된 노인복지기여자 8명 등 총 22명이 구청장 및 서울시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모범 어르신과 유공자 공로를 치하하며 “이 자리의 모범 어르신들은 복지 영역에서 노인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분들”이라면서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는 모든 구성원이 살기 좋은 도시이므로 더 다양하고 섬세한 어르신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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