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우리동네키움센터 3호점 추가 개소
놀이 활동,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2021-09-07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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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5호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방과 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 3, 5, 10호점을 지난 1일 신규 개소했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만6~12세)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이용 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시 돌봄은 월 5만 원, 일시 돌봄은 일 2,5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되며 놀이 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간식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용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https://icare.seoul.go.kr) 온라인 예약 또는 센터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운영 중인 우리동네키움센터는 1호점 장위1동, 2호점 석관동, 4호점 장위2동, 8호점 길음2동, 9호점 정릉4동에 위치했으며, 9월 새로 개소한 ▲3호점 동선동(아리랑로 27-3, 2층) ▲5호점 정릉2동(아리랑로 19다길 12) ▲10호점은 종암동(종암로 25길 29, 성북마을사회적경제센터 2층)에 위치해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 10월 우리동네키움센터 2개소를 추가 개소해 총 10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학부모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아동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