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 개최
장사익, 공명, 한충은 등 세계적 국악 뮤지션 6개 팀 공연
2021-08-10
편집국 bukbu3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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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 포스터
성북구 길음동에 위치한 꿈빛극장에서 오는 28일과 29일 코트레스(코로나+스트레스)를 후련하게 날려줄 국악페스티벌이 열린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8일, 29일 이틀에 걸쳐 꿈빛극장에서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를 진행한다.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는 성북구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악페스티벌로 장사익, 공명, 한충은 등 우리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두터운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출연진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사고 있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와 연이은 폭염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시원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객석 간 띄어 앉기는 물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의료진을 초대해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는 무료로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추첨을 통해 1인당 2매의 관람권을 제공한다. 관람권 신청은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성북문화재단 누리집(sbculture.or.kr)과 꿈빛극장의 누리소통망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성북구 국악페스티벌 2021 풍류마치> 무료 관람권 신청방법과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성북문화재단 전화(02-6953-3201)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