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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원 백일장·사생대회 수상자 발표 백일장 한도현·주혜윤, 사생대회 이범희·김영주·임서하 대상 2016-11-14
편집국 bukbu3000@naver.com

도봉문화원(원장 이보용)은 제5회 도봉한글잔치 기념으로 개최한 제10회 도봉백일장 및 사생대회에서 백일장은 한도현(자운초6), 주혜윤(가인초3)어린이가, 사생대회는 이범희(유치부), 김영주(창림초3), 임서하(자운초4)어린이가 대상을 받았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도봉문인협회와 도봉미술협회의 추천을 받았다. 백일장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우리의 귀중한 한글사랑의 의지를 표현하는 좋은 대회에 참가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분들이 상을 받을 수 있다고 평했다. 그리고 사생대회 심사위원들은 주제와 연관된 내용이 있는가, 독창성이 있는가, 성실하게 그렸는가, 완성을 했는가에 중점을 두어 심사했다며 참가한 어린이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백일장 입상작품은 도봉문화원에서 발행하는 ‘도봉문화’지에 게재된다. 대회시상식은 해당 학교장이 시상할 수 있도록 각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원장은 “이번 백일장 사생대회는 유치부에서 일반성인 누구나 참여하도록 참여의 폭을 대폭 확대하였으며 대회입상자들에게는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아쉽게 입상하지 못한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사생대회 입상작품은 2017년 2월 1일부터 2월 4일까지 도봉갤러리에서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우수상(구의장상)과 우수상, 장려상(문화원장상) 수상자는 도봉문화원 홈페이지(
www.do bong.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봉문화원 제공(02-905-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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