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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청소년 독서 토론 캠프’ 단체협력 독서프로그램 등 운영…독서 흥미 유발 2016-10-17
편집국 bukbu3000@naver.com


2015 독서토론 캠프 당시 모습(노원구청 제공)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은 지난 15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노원청소년 독서 토론 캠프’를 운영했다.


‘나를 발견하자’를 주제로 열리는 캠프는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는 지역내 중학생 80명으로 학생들은 4개의 팀을 구성해 캠프를 돌며 단체 협력 독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책상은 책상이다 ▲불량한 주스가게 ▲세븐틴, 세븐틴 ▲위저드 베이커리 등의 도서를 내용으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며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배웠다. 중·고등학교 독서담당 교사 9명이 참가팀 지도를 맡았다.


참가자들은 ▲책 경매를 통해 알아보는 내마음 ▲플레시몹을 이용한 의사전달 ▲역할 연기를 통한 상대방 알기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맞춰봐를 내용으로 자기 발견의 기회를 갖기도 했다.


구청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깝게 지내고 독서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캠프를 통해 ‘책 읽는 노원 만들기’ 효과를 더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노원구청 평생학습과 제공(02-2116-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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