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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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의장 신년사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은 참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살림살이는 팍팍했고 나라일은 답답했습니다.치솟는 분노에 허탈감까지 들 정도였습니다.그럴수록 희망을 잃지 말고 마음을 다잡아 가족과는 사랑으로 화합하고따스한 시선으로 주위의 이웃을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사... 2017-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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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의장 신년사 박문수 강북구의회 의장 신년사 비움 박문수 강북구의회 의장에게 신년사 요청을 보냈으나 마감일까지 보내오지 않아 부득이하게 지면을 비웁니다. 타 자치단체장 및 자치구의회 의장과 동일한 날에 신년사 요청 했음을 알립니다. 2017-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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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청장 신년사 존경하는 노원구민 여러분! 여러 가지로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던 2016년이 저물고,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정유년(丁酉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큰 힘을 보태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7년 새해에도 58만 구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노원 구민의 집... 2017-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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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장 신년사 사랑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2017 정유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구정 운영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베풀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년은 본격적인 아레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기틀을 닦고, 구민 여러분과 오랜 시간 갈망하며 그려 온 변화의 밑그림에 하나 하나 채색... 2017-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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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장 신년사 존경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강북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강북구의 발전에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구는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행정 각 분야에서 괄... 2017-01-02 편집국
-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LG화학 (051910)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이 너무도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2016년이었다. 브렉시트나 트럼프 당선 등 대부분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 했던 일들이 벌어지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었던 한 해였다. 어쨌든 이런 여러 가지 변수가 발생했는데도 증시는 연 초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시장에서 느끼는 체감 지수는 차이가 있지만 표면적... 2017-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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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는 공직자 직분충실이 본분 지방자치 단체 공직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영역에서 국리민복을 위해 진력을 다하는게 본분이며 그 본분을 다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요즈음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은 정치의 장에 나가 발언을 한다거나 지역행사에 참여해 구민들에게 얼굴알리기에 급급하다. 이는 공직선거법 위반의 빌미로도 대두될 수 있다. ... 2017-01-02 편집국
- 건강보험공단 Q&A Q. 산정특례 등록제도란 무엇이며, 등록되면 혜택은? A.산정특례 등록제도란 진료비 본인부담이 높은 중증질환자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확진된 경우 의사가 발행한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신청서’를 공단 또는 EDI를 사용하는 요양기관에 제출하여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암, 희귀난치성질환의 경우 5년. 중증화상은 1년동안 적용기간 발... 2017-01-02 편집국
- 강북·도봉·노원구청 인사발령 강북·도봉·노원구청은 2017년 1월 1일자로 승진과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5급이상 승진 전보 내용. ■강북구 ▲부구청장(서울시청 인사)강북구 부구청장 오해영(지방 이사관)▲국장기획재정국장 윤영인(승진), 생활복지국장 이상형(전보)▲과장 및 동장 어르신복지과장 윤미, 도시계획과장 장욱재(이상 승진), 정보화지원과장 ... 2017-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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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의장실을 다녀오다.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강북구의회를 방문하였다. 어제 오후 내내 의장 면담을 위해 기다리다 결국 의장의 외부 일정이 바쁘다는 이유로 만나지 못하고 되돌아왔기 때문이다. 외부활동에 나선 의장이 돌아올 때를 기다리기 위해 비서설에 앉아 두서너시간을 책을 보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가 비서실에 앉아 의장을 기다리는 것이 여직... 2016-12-30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