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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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은 마을, 우튼 바셋이 우리에게 던지는 충고
2011년 10월 16일 영국서부의 조그만 마을인 우튼 바셋(WOO TTON BA SSE TT)에는 영국 왕실의 앤 공주를 비롯한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필립 하몬드 국방장관 등 주요 인사와 영국군 출신 참전 노병 수천명이 운집했다. 이날 우튼 바셋은 영국 왕실로부터 ‘로열(ROYAL)'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이는 마을 단위로는 1909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2017-01-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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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수리~ 마법의 수납정리”
마수리 정리수납봉사단(단장 송정화, 이하 마수리)은 지난 16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 이름인 ‘마수리’는 ‘마법의 수납정리’ 약자이자 마법 주문인 ‘수리수리 마수리’의 중의적 뜻을 가지고 있다.
마수리는 지난 해 도봉구자원봉사센터에서 개설한 ‘정리수납’ 강좌를 수강하고 자격증...
2017-01-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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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엔씨소프트(036570)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발표 기간이 시작되었다. 코스피는 전기·전자 업종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종목들이 긍정적인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한다. 반면 코스닥도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연관 사업을 영위하는 종목들은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며 반면, 중국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종목은 지난 여름부터...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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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케이크,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도봉구청(구청장 이동진)은 지난 7일 구청사 16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이달 생일을 맞이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 스스로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1월 시작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고 있다.
매달 특징과 의미를 담은 케이...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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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멘토] 한국 국민 모두가 공부합시다(7)
한국 국민들은 너무나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인생의 주어진 시간을 허비하며 삽니다. 옛 선인들의 학문은 형설의 공을 세운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피나는 노력을 통해 오늘의 풍요로움을 가져왔는데 독서율이 저조하다는 불명예를 가지고 국제사회에서 부끄러운 국민이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정신력으로 한국인이라 말...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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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예방 교육,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학창시절 성폭력예방 교육을 여러번 받은 기억이 난다. 하지만 교육방식과 내용은 강당에 모아 둔 학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기엔 터무니 없이 부족했던 생각이 난다. 이렇게 성폭력에 대한 부족한 지식은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만들어냈다.
요즘도 뉴스엔 성폭력에 관한 뉴스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상황...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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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친환경 놀이공간 ‘마들상상놀이터’ 개장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은 어린이들의 창의성 개발을 위해 ‘마들상상놀이터’를 조성하고 지난 1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구청은 1억 6천만원을 들여 상계동 770-2 마들체육공원내에 지상1층 96㎡규모의 실내놀이터를 만들었다. 유아 5세부터 및 초등학교 4학년까지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이다.
편백나무큐브놀...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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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3·4,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상계3·4동 주민센터(동장 임미정)는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위하여 ‘찾아가는 행복빨래방’을 16일부터 운영한다.
이 사업은 윤길수씨가 드럼세탁기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동주민센터에 기부하면서 시작 됐다. 윤씨는 월남전 참전전우회 노원구 지회 회원이기도 하다.
빨래방 지원 대상은 혼자서는 거동이 불편...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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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자유학기제 협업기관 우수상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이 ‘중학생자유학기제 성과 협업기관’으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16년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에서 협업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그동안 구청은 자유학기제 시행 이전부터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 할 수 있도록 관내에 직업체험센터인 ‘상상이룸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직업체험...
2017-01-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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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강북구의회가 작년 10월부터 느닷없이 구의원들에게 관내 출장비를 지급하면서 말썽이 일고 있다. 앞서 강서구와 관악구 등에서도 논란이 돼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 왔는데도 그러거나 말거나 ‘오불관언’이다.
논란의 핵심은 관내에서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 다니는 것을 ‘출장’으로 볼 것이냐이다. 현행 법상 공무원들에게...
2017-01-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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